원예치료 프로그램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반갑습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장 박진우입니다.
어버이날 기념하여 카네이션 기부에 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죠?^^
막연하게 이번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기부해 볼까?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관에 카네이션을 기부할까? , 특별한 카네이션기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민을 하던중 제 눈에 들어온 한 기관, 장애인 생활시설인 진애생활복지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왜? 많고 많은 기관중에 장애인 생활시설에 카네이션 기부를 결정했을까요?
그동안 장애를 가진 자녀분들을 케어 하시느라 힘드셨을 부모님들이 먼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음먹고 나니,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카네이션을 기부하였는데 , 생화여서 관리가 안되서 싫어하시면 어떻하지?, 괜히 일거리만 더 드리는거 아닌지? 이러한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기부를 한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빨간 카네이션의 꽃말을 아십니까?
바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자녀가 부모에게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표현을 할수 있을까?
이것 또한 교육이지 않을까?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배운 캘리그라피로 정성스런 글귀도 적었습니다.
박스에 조심스럽게 담아서 드렸습니다.
부모님들에게 행복이 가득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잎을 살피듯, 한 사람의 마음과 일상을 살핍니다.
각자의 속도와 필요를 존중하는 원예활동을
박진우원예치료센터와 함께 만나보세요.
원예치료 · 기관 맞춤 프로그램 · 원예교육
같은 식물을 심어도, 그 시간이 지니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는 참여자의 강점과 관심,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원예활동을 계획합니다.
완성된 작품만큼 중요한 것은 선택하고, 시도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참여자의 반응에 따라 활동의 난이도와 도움의 방식을 조율합니다.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학교·복지관 등 기관의 대상, 인원, 목적에 맞춰 활동을 구성합니다.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합니다.
식물의 생육환경과 돌봄의 원리를 배우고,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지식을 나눕니다.
비슷해 보이는 두 분야의 접근과 목적을 살펴봅니다.
식물을 심고, 소망과 감정을 나누었던 활동 기록입니다.
기관명, 참여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지역, 프로그램 목적을 알려주세요. 활동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확인해 구성을 협의합니다.
식물에 대한 사전 지식보다 참여자의 관심과 편안함을 먼저 살핍니다. 낯설거나 불편한 활동은 다른 참여 방식이나 도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인원, 회기 수, 재료와 진행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 시 희망 조건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안내합니다.
원예활동의 경험과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원예치료는 의학적 진단이나 필요한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여 대상과 목적을 알려주세요.
함께할 수 있는 원예활동을 차근차근 논의하겠습니다.
수업·상담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관명 / 대상·인원 / 희망 일정·지역 / 목적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문의 내용을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