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사례개념화 기반 원예치료전문가 박진우입니다.요즘 뉴스를 보면 유명인들의 사과 방식이 문제가 많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는 사과의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원래 도덕시간 또는 윤리시간에 사과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지만,한국은 입시위주의 교육방식이기 때문에, 사과하는 방법을 잘 모르고 성장한다. 그래서 연인관계에서도 사과를 하지만 사과를 받은 것 같지 않는 상태가 많은 이유기도하다.“미안하다는 말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상담현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질문이다.한국사회에서는 정과 관계 중심 문화가 강하지만, 역설적으로 진짜 사과는 매우 서툰 사회 이기도 하다.갈등은 오래가고, 관계는 끊어지며, 상처는 쌓인다.문제는 예의가 부족해서가 아니다.우리는 사과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