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치료 프로그램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출 생 : 1909년 2월 11일 울산군 언양면 동부리 313번지
- 오류일화 -
캡쳐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한국문학
소설가 김동리 (1913년 11월 24일(음력) 경주 출생)
추천의 영향 : 스승보다 나이가 많은 것을 염치없는 일로 여김
청년기 (1926년 ~ 1944년, 일제 감정기) : 주로 동시로 활동
- 1926년 3월 24일 언양 공립 보통학교 (현 언양초등학교 ) 11회 졸업
- 1927년 5월 25일 동아일보에 동시 "병아리" 발표 (언양 소년단)
이후 조선일보 에 도토리밥, 전신대, 니빠진 할아버지 등의 동시를 잇달아 발표
1927년 언양소년단 오영수 로 밝힌데 비해 1929년 사라졌다.
이유) 1929년 3월 23일 언양소년회 불온문 사건 제하의 동아일보 기사의 영향
- 고향에 있을 무렵 - 소설을 읽어보면 당시의 상황을 알수 있다.
- 1932년 일본 오사카 나니와중학교 속성과 수료
- 1935년(26세) 일본대학 전문부에 입학하였지만 각기병으로 중퇴, 귀국
-1937년 (28세)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국민 예술원 입학 2년만에 졸업
- 1938년 김정선과 결혼
-1932년 3월1일 만주국 성립선언 - 건국 10주년 기념박람회 일을 도와줌
- 1943년 귀국, 동래군 일광면 화전리로 이사 ( 부인 김정선 여사님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소재의 초등학교로 전근 )
-김범부를 만나면서 소설가 김동리와 교유
교단에 서다.
-1945년 12월 3일 경남공립여자 보통학교 미술교사 부임 하여 1951년 5월 17일까지 재직
1950년 미술에서 고문과 국어를 가르침
-1946년 1월 부터 학교에서 발간한 학교소식에 낙동강 오뉘 등 수많은 시 발표
-1949년 "신천지" 9월호 단편 남이와 엿장수 발표 문단데뷔 (작품은 김동리 선생이 보낸 것으로 알려짐)
- 재직중 6.25 한국전쟁 발발 1950년 9월 28일 문총구국대의 일원으로 제 3사단 23연대 종군작가로 참전 단편 " 동부전선"
-1951년 5월 18일 부산 중학교 교사로 부임
-1954년 10월 현대문학 초대 편집장으로 임명 될 때까지 재직
-1953년 문예 에 갯마을 발표
현대문학 초대편집장 (1954년 10월 ~1966년 2월 편집위원 으로 자리 옮김 - 지병이유)
-현대문학 : 대한교과서 주식회사 (현 미래엔) 우석 김기오 (1955년 4월 타계) 사장이 출연 , 초대편집장 오영수 주간 조연현 등을 중심으로 1955년 1월 창간호를 낸 이후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순수 문예지
본격적인 작품 활동
1949년 신천지 9월호에 단편 남이와 엿장수를 발표한 이후 머루 갯마을 박학도 후조 종군기 등 단편소설 창작
더욱더 자세한 내용은 오영수문학관에 가시면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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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잎을 살피듯, 한 사람의 마음과 일상을 살핍니다.
각자의 속도와 필요를 존중하는 원예활동을
박진우원예치료센터와 함께 만나보세요.
원예치료 · 기관 맞춤 프로그램 · 원예교육
같은 식물을 심어도, 그 시간이 지니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는 참여자의 강점과 관심,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원예활동을 계획합니다.
완성된 작품만큼 중요한 것은 선택하고, 시도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참여자의 반응에 따라 활동의 난이도와 도움의 방식을 조율합니다.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학교·복지관 등 기관의 대상, 인원, 목적에 맞춰 활동을 구성합니다.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합니다.
식물의 생육환경과 돌봄의 원리를 배우고,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지식을 나눕니다.
비슷해 보이는 두 분야의 접근과 목적을 살펴봅니다.
식물을 심고, 소망과 감정을 나누었던 활동 기록입니다.
기관명, 참여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지역, 프로그램 목적을 알려주세요. 활동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확인해 구성을 협의합니다.
식물에 대한 사전 지식보다 참여자의 관심과 편안함을 먼저 살핍니다. 낯설거나 불편한 활동은 다른 참여 방식이나 도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인원, 회기 수, 재료와 진행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 시 희망 조건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안내합니다.
원예활동의 경험과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원예치료는 의학적 진단이나 필요한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여 대상과 목적을 알려주세요.
함께할 수 있는 원예활동을 차근차근 논의하겠습니다.
수업·상담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관명 / 대상·인원 / 희망 일정·지역 / 목적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문의 내용을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