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치료 프로그램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기적을 바란다면 발가락 부터 움직여 보자.
가족이든 친구든 자기주변 사람들을 소홀히 여기면 결국 인생이란게 비극으로 치닫게 돼
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 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 일수록 내가 찾는 것 일수도 있으니까.
평생의 꿈을 가로 막는 건 시련이 아니라 안정적인것 같아 현재의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 하다보면 결국 그저 그런 삶으로 끝나겠지.
남이 어떻게 보든 상관없다. 중요한것은 이 순간을 얼마나 즐길수 있는가. 오직 그것 뿐이다.
과감하게 부딪혀 보는 거다. 나답게 거침없이 승부를 즐기자.
"주저할 때가 바로 승부를 걸어야 할 때!"
그래, 여기서 걸지 않고 어떻게 승부를 기대하겠는가?
내가 알던 그녀는 어제 죽었다. 이로써 나는 '또 다른 오늘'을 얻었고, 인생의 연장선을 이어가게 되었다.
서른 살 첫날, 내가 받은 선물은 '생명'이었다.
'해보기전엔 절대로 알수 없는것'이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은 뭐든지 할수있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삶은 살아있는한 희망은 있다 - 케케로
위에 굵은 글씨는 내가 책을 읽으면서 이구절은 이래서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본다.
이 글귀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 일수록 내가 찾는 것 일수도 있으니까. 라는 구절이 참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실제로 내가 진짜 닥치는대로 부딪혀보지도 않고 너무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인것같다. 이글귀처럼 나도 앞으로 닥치는대로 살아봐야겠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이책이랑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는 나를 볼때.... 아 나도 이렇게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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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잎을 살피듯, 한 사람의 마음과 일상을 살핍니다.
각자의 속도와 필요를 존중하는 원예활동을
박진우원예치료센터와 함께 만나보세요.
원예치료 · 기관 맞춤 프로그램 · 원예교육
같은 식물을 심어도, 그 시간이 지니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는 참여자의 강점과 관심,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원예활동을 계획합니다.
완성된 작품만큼 중요한 것은 선택하고, 시도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참여자의 반응에 따라 활동의 난이도와 도움의 방식을 조율합니다.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학교·복지관 등 기관의 대상, 인원, 목적에 맞춰 활동을 구성합니다.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합니다.
식물의 생육환경과 돌봄의 원리를 배우고,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지식을 나눕니다.
비슷해 보이는 두 분야의 접근과 목적을 살펴봅니다.
식물을 심고, 소망과 감정을 나누었던 활동 기록입니다.
기관명, 참여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지역, 프로그램 목적을 알려주세요. 활동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확인해 구성을 협의합니다.
식물에 대한 사전 지식보다 참여자의 관심과 편안함을 먼저 살핍니다. 낯설거나 불편한 활동은 다른 참여 방식이나 도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인원, 회기 수, 재료와 진행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 시 희망 조건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안내합니다.
원예활동의 경험과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원예치료는 의학적 진단이나 필요한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여 대상과 목적을 알려주세요.
함께할 수 있는 원예활동을 차근차근 논의하겠습니다.
수업·상담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관명 / 대상·인원 / 희망 일정·지역 / 목적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문의 내용을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