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독서

스물아홉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 2015. 5. 12. 22:13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저자
하야마 아마리 지음
출판사
예담 | 2012-07-20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혼자만의 생일 그리고 바닥에 떨어져 버린 딸기케이크… 먼지 범...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기적을 바란다면 발가락 부터 움직여 보자.


가족이든 친구든 자기주변 사람들을 소홀히 여기면 결국 인생이란게 비극으로 치닫게 돼

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 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 일수록 내가 찾는 것 일수도 있으니까.

평생의 꿈을 가로 막는 건 시련이 아니라 안정적인것 같아 현재의 안정적인 생활을 추구 하다보면  결국 그저 그런 삶으로 끝나겠지.


남이 어떻게 보든 상관없다. 중요한것은 이 순간을 얼마나 즐길수 있는가. 오직 그것 뿐이다.

과감하게  부딪혀 보는 거다. 나답게 거침없이 승부를 즐기자.


"주저할 때가 바로 승부를 걸어야 할 때!" 

그래, 여기서 걸지 않고 어떻게 승부를 기대하겠는가?


내가 알던 그녀는 어제 죽었다. 이로써 나는 '또 다른 오늘'을 얻었고, 인생의 연장선을 이어가게 되었다.

서른 살 첫날, 내가 받은 선물은 '생명'이었다.


'해보기전엔 절대로 알수 없는것'이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람은 뭐든지 할수있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삶은 살아있는한 희망은 있다 - 케케로



위에 굵은 글씨는 내가 책을 읽으면서 이구절은 이래서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본다. 

이 글귀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 일수록 내가 찾는 것 일수도 있으니까. 라는 구절이 참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실제로 내가 진짜 닥치는대로 부딪혀보지도 않고 너무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인것같다. 이글귀처럼 나도 앞으로 닥치는대로 살아봐야겠다.. 그리고 이책을 읽으면서 이책이랑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는 나를 볼때.... 아 나도 이렇게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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