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치료 프로그램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산호수
학명 : Ardisia pusilla
자생지 : 우리나라 제주도,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분류 : 자금우과 상록소관목
산호수는 식물중에 가장 사회성이 좋다. 왜냐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강한 생명력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산호수 키우다가 죽어버렸는데 ... 강한식물이라고? 의문이 들것이다. 그건 바로 물관리를 잘 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물을 너무 자주줘서도 안되고 물을 너무 주지 않아도 안된다. 이 식물은 물만 잘줘도 잘 살아가는 식물중 하나다.
산호수는 일산화탄소제거 능력이 뛰어나 부엌에 두면 좋다.
봄이 되면 새싹이 나오고 작고 하얀 꽃이 종처럼 대롱대롱 매달리며 피고, 초록색인 열매가 여름에는 빨간 열매되고 겨울에는 보랏빛 보석이 달린 것 처럼 열매가 변하여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병해충으로는 개각층(갈색 깍지벌래)가 있다. 이 증상으로는 잎 뒷면에 아주작은 물방울같은 것이 있다 그것을 만졌을 때 진득진득하면 개각층이고 , 물방울이면 일액현상이다.
산호수를 잘키우려면?
햇빛 : 강한햇빛을 피하고 양지나 반음지 정도가 적당
수분 : 화분걷흙이 말랏을 때 흠뻑, 수경재배시 하이드로컬쳐소일 이용
번식 : 꺾꽂이, 휘묻이, 포기나누기
산호수의 개량종으로 무늬산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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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잎을 살피듯, 한 사람의 마음과 일상을 살핍니다.
각자의 속도와 필요를 존중하는 원예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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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료 · 기관 맞춤 프로그램 · 원예교육
같은 식물을 심어도, 그 시간이 지니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는 참여자의 강점과 관심,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원예활동을 계획합니다.
완성된 작품만큼 중요한 것은 선택하고, 시도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참여자의 반응에 따라 활동의 난이도와 도움의 방식을 조율합니다.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학교·복지관 등 기관의 대상, 인원, 목적에 맞춰 활동을 구성합니다.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합니다.
식물의 생육환경과 돌봄의 원리를 배우고,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지식을 나눕니다.
비슷해 보이는 두 분야의 접근과 목적을 살펴봅니다.
식물을 심고, 소망과 감정을 나누었던 활동 기록입니다.
기관명, 참여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지역, 프로그램 목적을 알려주세요. 활동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확인해 구성을 협의합니다.
식물에 대한 사전 지식보다 참여자의 관심과 편안함을 먼저 살핍니다. 낯설거나 불편한 활동은 다른 참여 방식이나 도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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