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치료사양성과정 3

[울산 원예치료] 카네이션 화분만들기

안녕하세요? 박진우원예치료센터장 박진우입니다. 지난주에 실시한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에 대한 내용을 어버이날 올리고 싶어서 참고 참다가 이제 올리려고 합니다. 카네이션 꽃말은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네이션을 어버이날 선물하게 된 것은 100여년 전부터 내려오고 있는 문화라고 합니다. 먼저, 카네이션을 어버이날 드리게 된 나라는 미국이라고 합니다. 1907년 미국의 안나 자비스 라는 여성이 선생님이 었던 어머니께서 좋아했던 카네이션을 영전에 바치고, 이웃들과 나눔으로 인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윌슨 대통령이 1914년 5월 둘째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이 행사에서 어머니가 살아계신 이들은 빨간 카네이션을, 부모님이 돌아가신 자녀들은 흰 카네이션을 주었다..

[부산원예치료] 노숙인 대상, 압화 부채만들기.

안녕하세요? 박진우원예치료센터장 박진우입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나의 꿈, 희망, 소망 나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꿈들과 소망들이 나오면서 그 꿈을 그려가면서 세분화하는 작업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숙쓰럽고, 앞으로의 계획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지 어렵다는 대상자분들도 존재하였습니다. 저또한 원예치료사로 처음 시작할때 계획을 세워보았지만 첫장이 제일 어려웠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정말 잘 이루어 내고 싶은 마음과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더 컷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이런점들이 고민이 되어 어렵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첫 글을 쓰고 나면 생각이 또 이어지고 그계획이 세분화 되는 것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압화 부채 만드는과정의 사진은 있지만 완성본이 없어서..

[부산 원예치료] 노숙인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 마음을 담은 꽃꽂이.

안녕하세요? 저는 박진우원예치료센터 센터장입니다.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씁니다. 4월달 부터 노숙인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참 고민을 많이 하고, 또 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노숙인의 사전적 정의로는 이슬을 맞으며 자는 사람 이라고 되어 있지만, 현대적인 정의는 경제적 빈곤등의 이유로 일정한 주고 공간 없이 공원, 길거리 등을 거처로 삼는 도시에서 생활 환경이 좋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이 수업을 하면서 저의 생활언어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무심코 던졌던 말들이 상처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때 미리 리허설을 통해 대상자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

박진우원예치료센터식물과 사람을 잇는 시간
사람을 이해하고, 식물로 연결합니다

식물을 돌보는 시간,
나를 만나는 시작.

작은 잎을 살피듯, 한 사람의 마음과 일상을 살핍니다.
각자의 속도와 필요를 존중하는 원예활동을
박진우원예치료센터와 함께 만나보세요.

원예치료 · 기관 맞춤 프로그램 · 원예교육

저마다의 속도로,
함께 자라는 시간.

식물보다 먼저,
사람을 바라봅니다.

같은 식물을 심어도, 그 시간이 지니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는 참여자의 강점과 관심,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원예활동을 계획합니다.

완성된 작품만큼 중요한 것은 선택하고, 시도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참여자의 반응에 따라 활동의 난이도와 도움의 방식을 조율합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장 박진우

필요에 맞게, 함께 설계합니다.

활동 기록 보기 ↗
01

원예치료 프로그램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강점과 관심선택과 참여
참여 문의 ↗
02

기관 맞춤 프로그램

학교·복지관 등 기관의 대상, 인원, 목적에 맞춰 활동을 구성합니다.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합니다.

대상별 구성기관 협의
기관 의뢰 문의 ↗
03

원예교육 · 강의

식물의 생육환경과 돌봄의 원리를 배우고,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지식을 나눕니다.

식물 이해돌봄과 실습
교육 사례 보기 ↗
선택을 존중하고, 참여 방식을 조율합니다.프로그램 구성·시간·인원·비용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

초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칼럼 더 보기 ↗

문의 전, 자주 묻는 질문

기관 프로그램은 어떻게 의뢰하나요?

기관명, 참여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지역, 프로그램 목적을 알려주세요. 활동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확인해 구성을 협의합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도 참여할 수 있나요?

식물에 대한 사전 지식보다 참여자의 관심과 편안함을 먼저 살핍니다. 낯설거나 불편한 활동은 다른 참여 방식이나 도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과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대상과 인원, 회기 수, 재료와 진행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 시 희망 조건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안내합니다.

원예활동의 경험과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원예치료는 의학적 진단이나 필요한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떤 만남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참여 대상과 목적을 알려주세요.
함께할 수 있는 원예활동을 차근차근 논의하겠습니다.

010-3491-0013

수업·상담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관명 / 대상·인원 / 희망 일정·지역 / 목적을
문자로 남겨주시면 문의 내용을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