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독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박진우원예치료센터 2015. 7. 20. 19:10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저자
유시민 지음
출판사
생각의길 | 2015-04-1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1....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논증의 미학

- 논증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글을 쓰고 싶다면 무엇보다 생각을 바르고 정확하게 해야한다.


논증의 아름다움을 구현하려면 꼭지켜야 하는 규칙 세가지

① 취향고백과 주장을 구별한다.

② 주장은 반드시 논증한다.

③ 처음부터 끝까지 주저에 집중한다.


(1) 취향을 두고 논쟁하지 마라

-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타인의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

- 글쓸때 단순한 취향고백, 논증해야할 주장을 분명하게 구별 - 논증 미학 첫번째 규칙


(2) 주장은 반드시 논증하라

- 어떤 주장을 할 때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함으로서 옳은 주장이라는 것을 논증해야 한다. 논증하지 않고 주장만 하면 바보 취급당한다.


논증의 미학이 살아있는 글을 쓰려면 

- 사실과 주장을 구별, 논증없는 주장 배척, 논리의 오류를 명확하게 지적 ☞ 미움받을수 있다.


힘과 권력을 가진사람 ☞ 엄격한 논증 싫어

논증은 평등하고 민주적인 인간관계를 전제로 하기때문

민주주의 원리를 깊이 인식하고 존중하려는 사람 ☞ 논증미학을 즐길줄 아는 사람


논증의 미학 세번째 ☞ 주제에 집중해야한다.

- 주관적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

- 말과 글로 논증하고 토론할때 지켜야할 규칙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이해는 생각만 해도 할 수 있지만 실천하는 삶은 몸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글쓰기는 기능이다.

책 ☞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생활글 = 논리적 요소 + 예술적 요소

학습괴 훈련과 경험


글쓰기에는 철칙이 있다.


① 많이 읽어야  잘 쓸수 있다.

② 많이 쓸수록 더 잘쓰게 된다.


- 쉽고 명확하게 읽을 수 있는 글, 논리적으로 반박, 동의할 근거가 있는 글 


위의 철칙을 이용하여 글을 쓰려면 4가지 유념 해야한다.


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주제가 분명해야 한다.

② 그 주제를 다루는데 꼭 필요한 사실과 중요한 정보를 담아야 한다.

③ 그 사실과 정보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명하게 나타내야 한다.

④ 주제와 정보와 논리를 적절한 어휘와 문장으로 표현


- 글쓰기의 첫번째 철칙 ☞ 많이 읽지 않으면 잘 쓸 수 없다. 많이 읽을수록 더 잘 쓸수있다.

- 글쓰기의 두번째 철칙 ☞ 쓰지 않으면 잘쓸수 없다. 많이 쓸수록 더 잘 쓰게 된다


독해란 무엇인가?

- 텍스트가 전해주는 정보, 논리, 이야기, 감정을 파악하고, 해석하고 즐기는 일이다.


<글쓰기를 위한 전략적 도서 목록 >

1. 정의란 무엇인가?

2. 정글만리

3.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럽다?

4. 토지

5. 자유론

6. 코스모스


글쓰기에 도움되는 책을 고르는 기준

① 인간, 사회, 문화, 역사, 생명, 자연, 우주를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개념, 지식을 담은 책

② 정확하고 바른 문장을 구사한책

③ 지적긴장, 흥미를 일으키는 책


압축하는 기술 

① 문장을 되도록 짧고 간단하게

② 군더더기 없앤다.


글을 쓸때는 주제를 뚜렷이 하고 필요한 사실과 정보를 담는다.

사실과 정보를 논리적 관계로 묶어 줄 때는 정확한 어휘를 선택해서 말하듯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표현한다. 중복을 피하고 군더더기를 덜어냄으로서 최대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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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원예치료센터식물과 사람을 잇는 시간
사람을 이해하고, 식물로 연결합니다

식물을 돌보는 시간,
나를 만나는 시작.

작은 잎을 살피듯, 한 사람의 마음과 일상을 살핍니다.
각자의 속도와 필요를 존중하는 원예활동을
박진우원예치료센터와 함께 만나보세요.

원예치료 · 기관 맞춤 프로그램 · 원예교육

저마다의 속도로,
함께 자라는 시간.

식물보다 먼저,
사람을 바라봅니다.

같은 식물을 심어도, 그 시간이 지니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는 참여자의 강점과 관심, 생활환경을 함께 살피는 사례개념화를 바탕으로 원예활동을 계획합니다.

완성된 작품만큼 중요한 것은 선택하고, 시도하고, 함께 나누는 과정입니다. 참여자의 반응에 따라 활동의 난이도와 도움의 방식을 조율합니다.

박진우원예치료센터장 박진우

필요에 맞게, 함께 설계합니다.

활동 기록 보기 ↗
01

원예치료 프로그램

참여자의 관심과 필요를 살피고, 식물과 원예활동을 매개로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경험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강점과 관심선택과 참여
참여 문의 ↗
02

기관 맞춤 프로그램

학교·복지관 등 기관의 대상, 인원, 목적에 맞춰 활동을 구성합니다.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합니다.

대상별 구성기관 협의
기관 의뢰 문의 ↗
03

원예교육 · 강의

식물의 생육환경과 돌봄의 원리를 배우고,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예 지식을 나눕니다.

식물 이해돌봄과 실습
교육 사례 보기 ↗
선택을 존중하고, 참여 방식을 조율합니다.프로그램 구성·시간·인원·비용은 상담 후 안내합니다.

초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칼럼 더 보기 ↗

문의 전, 자주 묻는 질문

기관 프로그램은 어떻게 의뢰하나요?

기관명, 참여 대상과 인원, 희망 일정·지역, 프로그램 목적을 알려주세요. 활동 공간과 준비물, 필요한 지원을 함께 확인해 구성을 협의합니다.

식물을 잘 키우지 못해도 참여할 수 있나요?

식물에 대한 사전 지식보다 참여자의 관심과 편안함을 먼저 살핍니다. 낯설거나 불편한 활동은 다른 참여 방식이나 도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시간과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대상과 인원, 회기 수, 재료와 진행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 시 희망 조건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안내합니다.

원예활동의 경험과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원예치료는 의학적 진단이나 필요한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떤 만남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참여 대상과 목적을 알려주세요.
함께할 수 있는 원예활동을 차근차근 논의하겠습니다.

010-3491-0013

수업·상담 중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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